뉴스 줄의 자리 계산이 세 화면 중 한 곳만 옛 방식이었습니다
관리자 · 2026-08-18
뉴스 줄의 자리 계산이 세 화면 중 한 곳만 옛 방식이었습니다
v3.29.6 으로 배포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변화는 없습니다. 이 규칙을 지키는 검사가 «자리 목록»을 손으로 들고 있었고 거기서 이 화면이 빠져 있었는데, 이제는 해당하는 화면을 기계가 찾아 목록에 없으면 배포 전에 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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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제보가 아니라 저희가 코드를 훑다 찾은 것입니다. 뉴스 한 줄에 「출처 · 분류 · 시간」과 번역 버튼을 함께 놓을 때 자리가 모자라면 줄을 나눕니다. 그 판단에 쓰는 «남는 자리»를 세 화면 중 한 곳만 어림하고 있었습니다.
확인했습니다. 뉴스 목록 화면만 「화면 폭에서 여백을 뺀 값」으로 어림했고, 이 목록은 넓은 화면에서 읽기 좋은 폭으로 묶이기 때문에 그 어림이 1000짜리 화면에서 350 넘게 넓게 잡혔습니다. 나머지 두 화면은 이미 부모가 준 폭을 그대로 읽고 있었습니다.
고쳤고, 함께 정직하게 적어 둡니다. 넓은 화면에 긴 분류를 넣은 그림으로 고치기 전후를 대조했더니 화면은 한 픽셀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 값이 정하는 것은 「줄을 나눌까」 하나뿐인데 그 줄이 짧아서 어느 쪽으로 재도 늘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고친 이유는, 틀린 수를 남겨 두면 그 줄을 다음에 손대는 사람이 그 수를 물려받기 때문입니다. 대조 결과도 코드에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화면 계산만 바뀌었습니다. 새로 접속하는 곳도, 새로 저장하는 것도 없습니다. 난독화한 상태로 검증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v3.29.6 으로 배포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변화는 없습니다. 이 규칙을 지키는 검사가 «자리 목록»을 손으로 들고 있었고 거기서 이 화면이 빠져 있었는데, 이제는 해당하는 화면을 기계가 찾아 목록에 없으면 배포 전에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