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인데 「거래량」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관리자 · 2026-08-19
돈인데 「거래량」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v3.29.44 로 올렸습니다. 금액이 든 자리는 모두 「거래대금」, 코인 수량이 든 자리만 「거래량」입니다. 일본어와 중국어도 같이 맞췄고, 앞으로 한 값에 이름이 둘 붙으면 배포 전에 걸리도록 검사를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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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h 거래량 1.2조」라고 적혀 있던 자리가 있었습니다. 거래량은 코인 개수를 뜻하는 말이라, 그대로 읽으면 코인이 1조 개 넘게 오갔다는 말이 됩니다. 실제로 그 자리에 든 값은 원화 금액, 그러니까 거래대금이었습니다. 고치겠습니다.
숫자가 틀렸다면 금방 알아챘을 텐데, 값은 처음부터 옳았고 부르는 이름만 틀려서 화면을 보고도 지나쳤습니다. 그래서 이름 대신 값을 열쇠로 훑었습니다 — 같은 방식으로 같은 항목을 그리는 자리를 모아 놓고, 거기 붙은 이름이 둘 이상이면 세우게 했습니다.
세 자리였습니다 — 코인 정보표, 시장 요약 카드, 그리고 탐색 화면의 「거래량」 탭입니다. 그 탭은 처음부터 거래대금 순으로 줄을 세우고 있었고 이름만 거래량이었습니다. 반대로 캔들 아래 막대는 정말 코인 수량이라 「거래량」 그대로 두었습니다. 고치고 나니 글자가 한 자 길어져 큰 글씨에서 칩이 밀려나기에, 큰 글씨일 때는 아랫줄로 접도록 함께 손봤습니다.
화면에 나가는 글자와 칩이 접히는 방식만 손봤습니다. 계산도 자료를 받아오는 곳도 그대로이고, 새로 연결하는 곳이나 새로 받는 권한은 없습니다.
v3.29.44 로 올렸습니다. 금액이 든 자리는 모두 「거래대금」, 코인 수량이 든 자리만 「거래량」입니다. 일본어와 중국어도 같이 맞췄고, 앞으로 한 값에 이름이 둘 붙으면 배포 전에 걸리도록 검사를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