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이 안 될 때 어떤 항목은 그냥 사라집니다
관리자 · 2026-08-19
통신이 안 될 때 어떤 항목은 그냥 사라집니다
v3.29.54 로 배포했습니다. 통신이 안 될 때 홈의 어떤 항목도 말없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홈 카드는 실패했을 때 말한다」를 지키는 검사가 손으로 적어 둔 세 파일 대신 화면에서 카드를 세어 전부 보게 바꿨습니다 — 예전 검사는 세 장만 보고 있었고 새로 붙은 셋은 아무도 안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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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앱을 열면 「시장 개요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처럼 말해 주는 항목도 있는데, 시장 맥박이랑 성과 비교는 아예 안 보입니다. 처음엔 그런 기능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통신이 안 되는 거면 그것도 그렇게 말해 주면 좋겠습니다.
찾아보니 시장 맥박 카드는 「모으는 중」과 「못 받았음」을 가려 말하도록 이미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홈 화면이 그 카드를 「보여 줄 신호가 있을 때만」 그리고 있어서, 그 문장에 닿을 길이 없었습니다 — 미리보기 그림에서만 살아 있던 셈입니다. 이제 신호가 없어도 카드를 그립니다. 성과 비교는 「견줄 코인이 둘이 안 된다」와 「자료를 못 받았다」를 한 조건으로 덮고 있어서, 뒤엣것만 이름과 안내 한 줄을 남기도록 갈랐습니다.
실제 기기에서 통신을 막고 앱을 새로 띄워 확인했습니다. 홈의 다섯 항목이 모두 자기 말을 합니다 — 시세, 시장 맥박, 시장 개요, 공포지수, 성과 비교. 통신을 되살리니 맥박(심리 46 중립 · VIX 15.8 · 위험 선호)과 성과 비교 범례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확인하는 김에 하나 더 보였습니다: 맥박 카드에 「⚠ 지연」이 붙어 있었는데, 지연됐다고 가리킬 신호가 한 줄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가리킬 것이 있을 때만 붙도록 함께 고쳤습니다.
표시 방식만 바뀐 수정이라 새로 나가는 통신도, 새로 받는 권한도, 새로 저장하는 값도 없습니다. 보이는 문구는 앱이 이미 다섯 언어로 들고 있던 것이고, 카드 이름 한 줄만 다섯 언어에 새로 넣었습니다.
v3.29.54 로 배포했습니다. 통신이 안 될 때 홈의 어떤 항목도 말없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런 일이 다시 생기지 않도록, 「홈 카드는 실패했을 때 말한다」를 지키는 검사가 손으로 적어 둔 세 파일 대신 화면에서 카드를 세어 전부 보게 바꿨습니다 — 예전 검사는 세 장만 보고 있었고 새로 붙은 셋은 아무도 안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