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로 읽어 주는 안내의 우리말 조사
관리자 · 2026-08-19
소리로 읽어 주는 안내의 우리말 조사
v3.29.70으로 배포했습니다. 화면 낭독기로 지표 그림을 들으시면 「42.8에서 35.0까지 하락」처럼 읽습니다. 앱을 열어 두시면 업데이트 알림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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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낭독기로 지표 그림 설명을 들어 보다 걸렸습니다. 「35.0로 하락」처럼 들리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 우리말의 「로/으로」는 앞말의 끝소리에 따라 갈리는데 한쪽만 적혀 있었습니다. 눈으로 읽을 때는 잘 안 보이고 소리로 들으면 바로 걸리는 자리라, 낭독기를 쓰시는 분만 겪습니다. 고치겠습니다.
값이 무엇일지 미리 알 수 없는 자리에서는 갈리지 않는 말을 쓰는 것이 유일하게 옳습니다. 「%s에서 %s로 하락」을 「%s까지 하락」으로 바꿨습니다. 같은 자리를 넷 찾아 함께 고쳤습니다 — 지표 그림 설명, 「5대 3로 기울었지만」(→ 3인데), 다이버전스 두 문장은 지표 이름을 앞으로 뺐습니다(「RSI (14): 가격은 새 고점인데 지표가 못 따라왔습니다」).
다이버전스 두 문장은 지금 흘러드는 값(RSI·MACD)이 마침 둘 다 홀소리로 끝나 옳게 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고쳤습니다 — 지표가 하나 늘면 조용히 틀리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스토캐스틱이 들어오면 「스토캐스틱는」이 됩니다). 문구를 고치니 화면 기준선 셋이 달라져 다시 찍었고, 글씨 200%에 폭 320 에서도 세 줄로 잘 접히는 것을 그림으로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같은 자리가 생기면 검사가 잡습니다 — 위반을 일부러 만들어 실제로 걸리는지도 확인했습니다.
문구만 바뀌었습니다. 통신·저장·권한에는 변화가 없고, 일본어·중국어에는 이 문제가 없어(「は」·「但」은 갈리지 않습니다) 검사는 한국어 자원만 봅니다.
v3.29.70으로 배포했습니다. 화면 낭독기로 지표 그림을 들으시면 「42.8에서 35.0까지 하락」처럼 읽습니다. 앱을 열어 두시면 업데이트 알림이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