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화면 첫 문장이 「꺼져 있다」고 해서 헷갈렸던 것
관리자 · 2026-08-19
알림 화면 첫 문장이 「꺼져 있다」고 해서 헷갈렸던 것
v3.29.75로 배포했습니다. 알림 화면 첫 문장이 이제 앱이 실제로 하는 대로 말합니다. 앱을 열어 두시면 업데이트 알림이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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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화면 맨 위에 「기본은 꺼져 있으며, 규칙을 켤 때만 백그라운드로 확인합니다」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아래 폼으로 규칙을 만들면 곧바로 켜집니다. 「나중에 쓰려고」 만들어 두신 분은 그날 밤 알림을 받게 됩니다. 문장을 앱이 하는 대로 고치겠습니다.
문장이 거짓말은 아니었습니다. 규칙이 하나도 없으면 앱은 아무 알림도 보내지 않으니 「기본은 꺼져 있다」가 맞습니다. 문제는 읽는 자리였습니다 — 추가 폼 바로 위에서 「켤 때만」이라고 하면 「내가 켜야 한다」로 읽힙니다. 약속은 그대로 두고 오해만 걷어냈습니다: 「규칙을 만들기 전에는 아무 알림도 보내지 않습니다. 새 규칙은 만들면 바로 켜지고, 끄면 확인하지 않습니다.」 다섯 언어 모두 고쳤습니다.
이 문제는 실기기에서 알림을 한 바퀴 돌다가 나왔습니다. 규칙을 만들고 목록을 보니 스위치가 이미 켜져 있었고, 그제야 위 문장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글씨를 200%로 키우고 폭을 좁힌 화면에서도 새 문장이 다섯 줄로 잘 접히는 것을 그림으로 확인했고, 화면 기준선 열셋을 다시 찍었습니다. 앞으로 한쪽만 바뀌면 검사가 잡습니다 — 폼이 규칙을 켠 채로 만드는 한 어느 언어도 「기본은 꺼져 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문구만 바뀌었습니다. 알림 동작·통신·저장·권한에는 변화가 없습니다. 확인 과정에서 만든 시험용 규칙과 알림은 모두 지웠습니다.
v3.29.75로 배포했습니다. 알림 화면 첫 문장이 이제 앱이 실제로 하는 대로 말합니다. 앱을 열어 두시면 업데이트 알림이 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