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Max 제품 카탈로그 · Product Catalog

음악과 영상은 모두 나의 Flex

쉬고, 즐기고,
방해 없이.

광고 하나 없이, 편하게 쉬고 온전히 즐겨요. 폰에서도, 차 안에서도 — 늘 내 곁에서.

MediaMax 플레이어 — 지금 재생 중

애써 정리한 플레이리스트가 뒤섞이고, 새 폰에선 다 사라지고, 광고가 좋은 순간을 끊고. 아끼던 음악을 앱이 망가뜨린 적, 있잖아요. MediaMax는 언제나 내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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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음악이랑 나 사이에, 아무도 안 끼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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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가입도 로그인도 없이. 깔면 바로 내 음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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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뭘 듣는지, 어떤 기긴지. 서버로 안 나가니 우리도 몰라요.
MediaMax — 오프라인 미디어 스테이션01
MediaMax우리의 철학 · Philosophy

왜, 이렇게 만들었냐면

음악은 나의 Flex,
MediaMax는 나의 Life.

음악은 내가 나를 드러내는 방식이잖아요. 기분 따라 플리를 짜고, 커버랑 제목을 취향대로 손보고, 소리도 내 귀에 맞추고. 그런데 믿었던 앱이 그걸 자꾸 망가뜨려요. 애써 맞춘 순서를 뒤섞고, 새 폰에선 다 잃게 하고, 좋은 순간을 광고로 끊고요. MediaMax는 반대예요. 그 취향도, 매일의 그 순간도 그대로 곁에 둡니다.

내 것으로, 가져요

오프라인으로 내 손 안에. 계정도 서버도 없이. 빌리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음악이에요.

내 손으로, 가꿔요

커버·제목·태그는 내 맘대로, 소리는 내 귀에 맞춰, 취향은 앱이 알아서 정리. 내 음악을 내 것답게.

절대, 잃지 않아요

백업 한 번이면 새 폰에도 그대로. 애써 만든 게 어느 날 사라질 일, 없어요.

함부로, 안 해요

광고도, 수집도, 배신도 없이. 잘 쓰던 걸 없애거나 산 걸 도로 뺏지 않아요.

MediaMax 미디어 스테이션 — 태블릿 와이드

앱 하나가 폰·태블릿·자동차 와이드까지 맞춰 펼쳐집니다 — 라이브러리·플레이어·스펙트럼·재생 큐를 한 화면에.

내 음악을, 내가 아끼는 그대로.

MediaMax — 오프라인 미디어 스테이션02
MediaMax후기가 말해준 것 · Why

18만 건 후기를 읽었어요

그 불만, 우리도 다 읽었어요.

음악·영상·팟캐스트 앱 후기 18만 건을 모아 읽었어요. 별점 낮은 후기엔 늘 같은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MediaMax는, 그 반대로 만들었어요.

노래 좀 들으려는데 광고가 자꾸 끊어요. 유료 결제해도 또 떠요.

MediaMax — 처음부터 끝까지 광고 0. 결제했다고 또 광고 붙는 일, 없어요.

이퀄라이저 한 번 만지려니까 결제창부터 뜨네요.

MediaMax — 10밴드 EQ·크로스페이드·가사, 기본이 그냥 공짜예요.

애써 정리한 재생목록이 어느 날 뒤죽박죽 섞였어요.

MediaMax — 내가 맞춘 순서엔 손 안 대요. 흐트러질 일 없어요.

새 폰으로 바꿨더니 받아둔 곡이랑 목록이 다 사라졌어요.

MediaMax — 백업 한 번이면 고스란히. 새 폰에서도 똑같이 살아나요.

업데이트하고 나서 잘 쓰던 기능이 없어졌어요. 예전이 나아요.

MediaMax — 잘 쓰던 걸 함부로 없애지 않아요. 산 건 끝까지 내 거고요.

앱마다 이상한 AI 요약이니 추천이니 자꾸 들이밀어요.

MediaMax — 필요 없는 AI, 강요하지 않아요. 조용히, 그냥 잘 들려요.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

내가 아끼는 걸, 앱이 함부로 하지 않는 것. 그 하나를 끝까지 지켜요.

화려한 기능이 아니라, 광고로 끊지 않고 · 산 걸 뺏지 않고 · 내가 만든 걸 지키는 것. 음악을 아끼는 그 마음을, 앱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MediaMax — 오프라인 미디어 스테이션03
MediaMax사운드 · Mastering

소리를, 내 귀에 맞춰

같은 곡인데, 다른 소리.

소리도 제 귀에 맞춰 듣고 싶잖아요. 기본 EQ는 그냥 공짜, 스튜디오급 음질만 Pro예요 — 그것도 1분 미리 들어보고요. 값비싼 장비 소리를 폰 속 소프트웨어가 흉내 내니, 귀에 익은 그 노래가 처음처럼 살아나요.

스튜디오급 DSPPro — 값비싼 장비 소리를, 소프트웨어로 폰 안에서.
스튜디오 클리어Pro — 뭉쳐 있던 소리를 또렷하게 갈라 줘요.
음악 업스케일링Pro — 눌려 있던 고음을 시원하게 열어 줘요.
10밴드 EQ · 헤드폰 보정 — 내 귀랑 내 헤드폰에 맞춰서. 이건 공짜예요.
음량 평준화Pro — 곡마다 볼륨 널뛰지 않게, 알아서 고르게.
진공관·테이프·바이닐Pro — 아날로그 특유의 온기까지.
무손실 재생끊김 없는 재생스펙트럼 미터공간감 8종 · 안전 리미터
10밴드 이퀄라이저
음색 DSP

한 번 듣고 나면, 예전 소리론 못 돌아가요.

MediaMax — 오프라인 미디어 스테이션04
MediaMax다운로드 · 디테일

영상까지, 내 것으로 담아

영상은 소리로, 원본은 원본대로.

좋았던 영상, 소리만 담아 내 것으로. 링크만 붙여 넣으면 바로 MP3예요. 화면 꺼도 계속 흐르고, 원본을 남길지 말지도 내 맘이고요. 광고 하나 없이.

링크만 넣으면 MP3 — 주소 붙여 넣으면 끝. 유튜브 말고도 여러 곳.
골라 담기 — 여러 개 걸어 두고 필요한 것만 콕.
백그라운드 재생 — 화면 꺼도 안 끊겨요.
원본도 보관 — 무손실로 남겨 더 좋은 화질·음질로 다시.
다운로드 · 미디어 보관함

손끝으로, 아끼며 가꾸는

개수가 아니라, 다듬은 깊이.

음악을 아끼면, 손끝의 감각까지 소중해져요. 곡과 곡을 부드럽게 잇는 크로스페이드, 앨범을 손끝으로 돌려 찾는 CD 조그휠, 소리에 맞춰 한 줄씩 흐르는 가사. 여긴 이런 걸 유료로 막지 않아요.

CD 조그휠 — 앨범을 손끝으로 돌려 찾는 손맛. A-B 구간 반복까지.
동기화 가사 — 소리에 맞춰 한 줄씩. 내려받은 것도, 온라인도.
부드러운 크로스페이드 — 곡과 곡 사이가 뚝 끊기지 않게. (유료 아니에요.)
취침 타이머 · 화면 효과 16종 — 잠들면 알아서, 볼 땐 예쁘게.
화면 효과 · 스펙트럼 스타일 16종
MediaMax — 오프라인 미디어 스테이션05
MediaMax라이브러리 · 전송

나를 알고, 안 잃어요

오늘 뭘 들을지, 앱이 먼저 알아요.

열면, 오늘 들을 게 이미 준비돼 있어요. 취향을 읽는 것까지 전부 이 폰 안에서만 하고요. 새 폰으로 갈아타도 안 잃어요. 백업 한 번이면, 고스란히 다시.

다시 만나기 — 한참 잊고 있던 그 노래를, 문득 다시 만나게 해줘요.
나만의 믹스 — 자주 듣는 취향 읽어서, 매번 다른 조합으로.
한 번에 담기 · 청취 그래프 — 여러 곡 한꺼번에, 뭘 얼마나 들었는지 한눈에.
백업 · 복원 — 계정 없이도 안 잃어요. 새 폰에도 그대로.
재생목록 · 스마트 리스트

내 음악을, 어디서나

큰 화면으로, 목소리 한마디로.

내 음악은 폰 안에만 있지 않아요. 거실 큰 화면과 좋은 스피커로 그대로 쏘고, 차에선 "하이 맥스" 한마디면 손 하나 안 대도 돼요. 그 목소리마저, 폰 밖으로 안 나가고요.

스마트TV 전송 — 같은 Wi-Fi면 TV로 그대로 (Chromecast · DLNA).
"하이 맥스" 음성 — 재생·정지·다음 곡, 목소리 한마디로.
완전 오프라인 인식 — 음성마저 기기 안에서. 서버로 안 보내요.
MediaMax 플레이어 — 큰 화면 전송·음성 제어

지금 이 화면에서 바로 — 큰 화면으로 쏘고, "하이 맥스"로 넘겨요.

MediaMax — 오프라인 미디어 스테이션06
MediaMax팟캐스트 · Podcast

듣던 그대로, 팟캐스트까지

듣던 그 손끝으로, 팟캐스트도.

음악 듣던 손끝 그 느낌으로, 팟캐스트도. 요즘 앱들처럼 이상한 AI 요약이나 광고를 끼워 넣지 않고, 그냥 잘 들려요. 계정도 서버도 없이.

이름만 검색 — 듣고 싶던 한국 팟캐스트가 바로. 주소 알면 직접 등록도.
자동 구독 — 구독해 두면 새 회차가 알아서 쌓여요.
듣던 그대로 — 이어듣기 · 배속 · 30초 건너뛰기.
오프라인 저장 — 미리 받아 두면 지하철에서도 안 끊겨요.
같은 소리로 — 음악 듣던 그 EQ·스펙트럼 미터 그대로, 팟캐스트에도.
구독 정리 — 폴더로 묶고, 순서도 내 맘대로. 좋아하는 방송부터 위로.

음악 앱 하나로, 팟캐스트까지. 따로 깔 것도, 새로 배울 것도 없어요. 듣던 손끝 그 느낌으로 구독하고, 받아 두고, 이어 들어요.

계정도 서버도 없이, 여기도 그대로예요.

팟캐스트 · 추천

이름만 넣으면, 듣고 싶던 방송이 바로 떠요.

MediaMax — 오프라인 미디어 스테이션07
MediaMax값을 매기는 방식

먼저, 무료로.

설치도, 다운로드도, 기본 음질도 공짜예요. 더 좋은 스튜디오 사운드가 필요할 때만 Pro로 — 가볍게 구독하든, 한 번 사서 평생 쓰든 원하는 쪽으로 고르면 돼요. 카드 없이 시작하고요. "샀는데 또 광고, 라이선스는 도로 뺏기고" 같은 배신은 여기 없어요.

무료로 시작하기
Free ₩0 · 평생 무료
  • 무광고 재생 (음악·영상·팟캐스트)
  • 다운로드 · MP3 변환
  • 기본 10밴드 EQ · 크로스페이드
  • 동기화 가사 · 백업/복원
  • 재생목록 · DLNA 전송
Pro 구독 또는 평생
  • 스튜디오 사운드 — 클리어 · 업스케일링 · 아날로그 · 음량 평준화
  • Chromecast (구글 캐스트)
  • 테마 · 강조색 · 화면효과 16종
  • 동시 다운로드 무제한

기본을 막지 않아요. 더 좋은 소리만 Pro예요 — 1분 미리 들어보고 정하세요.

믿을 수 있는 이유

폰·태블릿·자동차

한 앱이 모든 화면에 맞춰서. 안드로이드 오토형 와이드까지.

측정 기반 사운드

감이 아니라 방송 표준(EBU R128)으로 음량을 고르게.

완전 오프라인

취향 분석도 음성 인식도, 이 폰 안에서만.

5개 언어 · 꾸준한 손질

한·영·일·중(간체·번체). 오래 써도 개악 없이.

믿을 수 있는 플레이어,
갈아타기를 끝냅니다.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简体 · 繁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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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Max — 오프라인 미디어 스테이션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