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과 영상은 모두 나의 Flex
광고 하나 없이, 편하게 쉬고 온전히 즐겨요. 폰에서도, 차 안에서도 — 늘 내 곁에서.

애써 정리한 플레이리스트가 뒤섞이고, 새 폰에선 다 사라지고, 광고가 좋은 순간을 끊고. 아끼던 음악을 앱이 망가뜨린 적, 있잖아요. MediaMax는 언제나 내 편입니다.
왜, 이렇게 만들었냐면
음악은 내가 나를 드러내는 방식이잖아요. 기분 따라 플리를 짜고, 커버랑 제목을 취향대로 손보고, 소리도 내 귀에 맞추고. 그런데 믿었던 앱이 그걸 자꾸 망가뜨려요. 애써 맞춘 순서를 뒤섞고, 새 폰에선 다 잃게 하고, 좋은 순간을 광고로 끊고요. MediaMax는 반대예요. 그 취향도, 매일의 그 순간도 그대로 곁에 둡니다.
내 것으로, 가져요
오프라인으로 내 손 안에. 계정도 서버도 없이. 빌리는 게 아니라, 진짜 내 음악이에요.
내 손으로, 가꿔요
커버·제목·태그는 내 맘대로, 소리는 내 귀에 맞춰, 취향은 앱이 알아서 정리. 내 음악을 내 것답게.
절대, 잃지 않아요
백업 한 번이면 새 폰에도 그대로. 애써 만든 게 어느 날 사라질 일, 없어요.
함부로, 안 해요
광고도, 수집도, 배신도 없이. 잘 쓰던 걸 없애거나 산 걸 도로 뺏지 않아요.
앱 하나가 폰·태블릿·자동차 와이드까지 맞춰 펼쳐집니다 — 라이브러리·플레이어·스펙트럼·재생 큐를 한 화면에.
내 음악을, 내가 아끼는 그대로.
18만 건 후기를 읽었어요
음악·영상·팟캐스트 앱 후기 18만 건을 모아 읽었어요. 별점 낮은 후기엔 늘 같은 이야기가 있더라고요. MediaMax는, 그 반대로 만들었어요.
노래 좀 들으려는데 광고가 자꾸 끊어요. 유료 결제해도 또 떠요.
MediaMax — 처음부터 끝까지 광고 0. 결제했다고 또 광고 붙는 일, 없어요.
이퀄라이저 한 번 만지려니까 결제창부터 뜨네요.
MediaMax — 10밴드 EQ·크로스페이드·가사, 기본이 그냥 공짜예요.
애써 정리한 재생목록이 어느 날 뒤죽박죽 섞였어요.
MediaMax — 내가 맞춘 순서엔 손 안 대요. 흐트러질 일 없어요.
새 폰으로 바꿨더니 받아둔 곡이랑 목록이 다 사라졌어요.
MediaMax — 백업 한 번이면 고스란히. 새 폰에서도 똑같이 살아나요.
업데이트하고 나서 잘 쓰던 기능이 없어졌어요. 예전이 나아요.
MediaMax — 잘 쓰던 걸 함부로 없애지 않아요. 산 건 끝까지 내 거고요.
앱마다 이상한 AI 요약이니 추천이니 자꾸 들이밀어요.
MediaMax — 필요 없는 AI, 강요하지 않아요. 조용히, 그냥 잘 들려요.
그래서, 우리가 추구하는 것
내가 아끼는 걸, 앱이 함부로 하지 않는 것. 그 하나를 끝까지 지켜요.
화려한 기능이 아니라, 광고로 끊지 않고 · 산 걸 뺏지 않고 · 내가 만든 걸 지키는 것. 음악을 아끼는 그 마음을, 앱이 끝까지 함께합니다.
소리를, 내 귀에 맞춰
소리도 제 귀에 맞춰 듣고 싶잖아요. 기본 EQ는 그냥 공짜, 스튜디오급 음질만 Pro예요 — 그것도 1분 미리 들어보고요. 값비싼 장비 소리를 폰 속 소프트웨어가 흉내 내니, 귀에 익은 그 노래가 처음처럼 살아나요.


한 번 듣고 나면, 예전 소리론 못 돌아가요.
영상까지, 내 것으로 담아
좋았던 영상, 소리만 담아 내 것으로. 링크만 붙여 넣으면 바로 MP3예요. 화면 꺼도 계속 흐르고, 원본을 남길지 말지도 내 맘이고요. 광고 하나 없이.

손끝으로, 아끼며 가꾸는
음악을 아끼면, 손끝의 감각까지 소중해져요. 곡과 곡을 부드럽게 잇는 크로스페이드, 앨범을 손끝으로 돌려 찾는 CD 조그휠, 소리에 맞춰 한 줄씩 흐르는 가사. 여긴 이런 걸 유료로 막지 않아요.

나를 알고, 안 잃어요
열면, 오늘 들을 게 이미 준비돼 있어요. 취향을 읽는 것까지 전부 이 폰 안에서만 하고요. 새 폰으로 갈아타도 안 잃어요. 백업 한 번이면, 고스란히 다시.

내 음악을, 어디서나
내 음악은 폰 안에만 있지 않아요. 거실 큰 화면과 좋은 스피커로 그대로 쏘고, 차에선 "하이 맥스" 한마디면 손 하나 안 대도 돼요. 그 목소리마저, 폰 밖으로 안 나가고요.

지금 이 화면에서 바로 — 큰 화면으로 쏘고, "하이 맥스"로 넘겨요.
듣던 그대로, 팟캐스트까지
음악 듣던 손끝 그 느낌으로, 팟캐스트도. 요즘 앱들처럼 이상한 AI 요약이나 광고를 끼워 넣지 않고, 그냥 잘 들려요. 계정도 서버도 없이.
음악 앱 하나로, 팟캐스트까지. 따로 깔 것도, 새로 배울 것도 없어요. 듣던 손끝 그 느낌으로 구독하고, 받아 두고, 이어 들어요.
계정도 서버도 없이, 여기도 그대로예요.

이름만 넣으면, 듣고 싶던 방송이 바로 떠요.
설치도, 다운로드도, 기본 음질도 공짜예요. 더 좋은 스튜디오 사운드가 필요할 때만 Pro로 — 가볍게 구독하든, 한 번 사서 평생 쓰든 원하는 쪽으로 고르면 돼요. 카드 없이 시작하고요. "샀는데 또 광고, 라이선스는 도로 뺏기고" 같은 배신은 여기 없어요.
기본을 막지 않아요. 더 좋은 소리만 Pro예요 — 1분 미리 들어보고 정하세요.
믿을 수 있는 이유
폰·태블릿·자동차
한 앱이 모든 화면에 맞춰서. 안드로이드 오토형 와이드까지.
측정 기반 사운드
감이 아니라 방송 표준(EBU R128)으로 음량을 고르게.
완전 오프라인
취향 분석도 음성 인식도, 이 폰 안에서만.
5개 언어 · 꾸준한 손질
한·영·일·중(간체·번체). 오래 써도 개악 없이.
믿을 수 있는 플레이어,
갈아타기를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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