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 영상에서 설교 구간만 잘라
음원·영상·녹취록으로 담아 드립니다.
예배 영상은 찬양과 광고와 축도까지 통째로 올라옵니다. 다시 듣고 싶은 것은 대개 그 가운데 설교 한 대목인데, 그걸 찾으려면 매번 손가락으로 더듬어야 합니다.
이 앱은 버튼 한 번이면 설교 부분만 골라 담습니다. 목록에서 썸네일을 보고 볼지 들을지만 고르시면 됩니다.
서버가 없습니다. 계정도 없습니다. 예배 영상을 받아 오는 것도, 설교를 찾아내는 것도, 자막을 문장으로 묶는 것도 전부 이 폰이 합니다.
보내는 곳이 없으니 모을 것도 없습니다. 무엇을 들으셨는지는 이 폰만 압니다.
주보에는 성도의 이름이 실립니다. 그래서 내보내기·나누기·백업 어느 길로도 주보는 기기를 떠나지 않습니다.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잘라 냅니다. 강단의 소리가 그대로 남습니다.
와이파이에서만 받을지, 음원만 받을지, 몇 편까지 둘지 — 데이터도 저장공간도 성도의 것입니다. 기본값은 와이파이 전용입니다.
스토어를 거치지 않고 교회에서 직접 나눠 드립니다. 앱이 보여 주는 요청 키를 교회로 보내시면 제품 키를 받으시고, 그것을 넣으면 열립니다. 확인은 인터넷 없이 이뤄지므로 예배당 안에서도 됩니다.